쓰레기장 방불 애조로, 뉴스 그 후 앵커멘트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2.17 06:34

제주시 애월읍과 조천읍을 이어주는 애조로.

보시면 도로 갓 길 한 쪽으로 쓰레기들이 수북합니다.
음료수 용기부터 시작해서
책. 심지어는 기저귀까지 보입니다.

일부 몰지각한
시민이나 관광객들이 몰래 버린 것들입니다.

쓰레기장으로 둔갑한 애조로의 모습.
지난달 KCTV 취재팀이 보도해 드렸었는데요.


당시 취재를 담당했던 기자는
비양심적인 시민들의 행동/
중심을 잡지 못하고 우왕좌왕하는 행정당국의
안일한 대응/
그리고/
애조로를 담당하는 쓰레기 수거 인력이 아예 없다는 점 등을 꼬집었었습니다.

보도 후 한달이 지났습니다.
애조로는 어떻게 바뀌었을까요?

'쓰레기장으로 변한 애조로' 뉴스 그후.
나종훈 기자가 다시 애조로를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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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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