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에는
한달 평균 200만 원에서 300만 원 사이의
소득을 올리는 가구가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해 사회조사를 실시한 결과
가구 월평균 소득은
200만 원에서 300만 원 미만이라는 응답이
22%로 가장 많았습니다.
100만원에서 200만 원 사이는 21%,
100만 원 미만 16%,
300만원에서 400만 원까지는 15%로 뒤를 이었습니다.
200만 원 미만 가구 비율은
전년도보다 3% 포인트 줄어든 반면,
200만 원 이상은
0.9% 포인트 늘었습니다.
저축을 하는 가구 비율은 68%로
전년도보다 11% 포인트 증가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