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골목상권 살리기 150억 특별보증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5.02.17 09:52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골목상권 영세자영업자를 돕기 위해
150억 원 규모의 특별보증을 시행합니다.

대출금리는 2.2에서 3.8%로
보증 수수료는 신용등급에 관계 없이 0.8%를 고정 적용합니다.

골목상권 살리기 특별보증은
일반보증과 달리
대출심사기준을 대폭 완화했으며,
제주신용보증재단을 통해
한 업체에 2천만 원까지 보증해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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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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