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키위, 제2의 소득작물로 집중 육성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2.17 11:31

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이
제주키위를 제2의 소득작물로 집중 육성합니다.

이를 위해 오는 2018년까지 국비를 포함한 26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키위 단지 조성은 물론
고품질 생산기술을 연구하고 개발합니다.

특히 전국생산비율을
지금의 43%에서 60% 이상으로,

또 현재 10아르에 머물고 있는
메가그린키위 재배단지를 두배 이상 늘린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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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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