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관광객이 급감하고 있는 가운데
골프스타를 활용한 관광객 유치 마케팅이 이뤄집니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오는 21일 한국관광명예홍보대사인 프로골퍼 이보미 초청 골프대회에
일본인 골프 관광객 120여 명이 참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제주 홍보를 위한 특집프로그램을 제작해
일본 지상파 방송을 통해 4월 방송할 예정입니다.
제주관광공사는 올해 한일 국교정상화 50주년을 맞아
일본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레저와 향토음식, 한류 상품 홍보를 강화할 방침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