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외버스 운전기사 폭행 50대 구속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5.02.17 17:26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 15일 오후 4시 40분쯤
제주시 용강동 한라생태숲 인근 5·16도로에서
시외버스 운전기사 40살 김 모씨를 폭행한 혐의로
52살 권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권 씨는
운전기사 김 씨가 조용하게 통화하라는 말에 불만을 품어
김 씨의 멱살을 잡고
운행중인 버스의 핸들을 돌려 세우게 하는 등
폭력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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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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