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 연휴 기간 제주를 찾는 관광객이 예상보다
더 늘어날 전망입니다.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설 연휴 첫 날인 지난 18일 제주를 방문한 관광객은
4만 3천여 명으로 당초 예상보다 5천여 명이 증가했습니다.
어제(19일)도 예상보다 1천600명 많은 3만 7천여 명이 제주를
찾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제주도관광협회는 이에따라 이번 설 연휴기간
예상 관광객 18만 명을 가뿐이 넘어설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