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사흘째 맑고 포근…내일 흐리고 비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5.02.20 15:00

설 연휴 사흘째인 오늘 제주지방은
맑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진 가운데 내일 아침부터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든 제주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14.9도, 서귀포 13.3도로
어제보다 높아 포근했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주요 관광지에는 나들이객들의 발길이 이어졌고
공항만에는 귀경인파가 몰렸습니다.

연휴 나흘째이자 주말인 내일은
흐린 가운데 아침부터 20에서 50밀리미터,
산간에는 70밀리미터의
많은 양의 비가 내릴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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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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