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부터 폐비닐 수거 단가가 인상되고
비닐 상태에 따라 나뉘는 등급도
세분화 됩니다.
제주도는 폐비닐 수거를 보다 효율적으로 하기 위헤
종전 A등급부터 C등급까지
3등급으로 나누던 기준을
앞으로는 모두 4등급으로 세분화 하기로 했습니다
또 1kg 당 160원에서 120원까지 차등 지급해 오던
수거 단가도
A등급은 종전보다 20원이 인상된 180원,
B등급은 10원이 오른 150원,
C등급은 종전과 같이 120원.
D등급은 수거비용을 지급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제주도는 관련 기관이나 단체등의 의견을 수렴해
다음달부터 바뀐 지침을 적용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