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계층, 영화 관람 등 문화누리카드 25일부터 발급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5.02.22 10:08
기초생활수급 자 등 소외계층에게 영화나 여행 스포츠 관람 등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문화누리카드가 오는 25일부터 발급됩니다.
지난해 선착순으로 발급했던 것과 달리 올해는 신청자
모두에게 5만원 한도의 카드를 발급합니다.
지난해 발급받은 카드 소지자는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재충전할 수도 있고
온라인 신청자는 다음달 9일부터 4월 30일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한편 지난해 제주지역 문화누리카드 신청자는 1만1천여 명으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