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지질공원 브랜드를 지역 소득창출에 활용하기 위한
지오팜 출범식이 오늘(23일) 제주웰컴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이번에 출범한 지오팜은
김녕과 성산, 사계, 대포 등 4개 지역에서 각각 한 개의
영농법인으로 운영됩니다.
이들 지오팜은 앞으로
세계지질공원 브랜드를 활용해 양파와 톳 등 각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수산물과 소규모 가공식품을 판매할 예정입니다.
제주관광공사는
지질공원 브랜드 활용을 통한 지역 소득 창출을 위해
지난해 말부터 올해 초까지 핵심지질마을의 마을단체를 대상으로
소규모 창업 컨설팅을 진행했습니다.
<11시 30분 행사>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