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겨울 황사는
내일까지 제주지방에 영향을 주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중국과 몽골에서 발원한 황사로
제주도의 미세먼지 농도가
일 최고 493마이크로그램을 기록하며
종일 매우 나쁨 단계를 나타냈습니다.
내일 오전까지
황사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여
호흡기와 개인 위생관리 등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2월의 마지막 주인 이번 주는
평년과 비슷한 기온분포를 보이며 다소 쌀쌀하겠고
모레와 주말에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소정 기자
natalie@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