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중국인 선원 긴급 후송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2.24 06:17

제주해양경비안전서는
어제(23일) 오후 5시30분쯤
제주시 한림항 북쪽 12km해상에서
갑자기 복부에 심한 통증을 호소한
중국선적 3700톤급 유조선의 중국인 선원 40살 손 모씨를
경비정을 이용해 제주시내 병원으로 후송했습니다.

손 씨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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