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보행자 잇따라 충돌, 2명 중·경상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2.24 07:51

오늘 새벽 6시쯤
제주시 연동 해태동산 인근 도령로에서
50살 김 모씨가 몰던 택시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21살 정 모 씨 등 2명을
잇따라 들이받아 정씨 등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보행자를 뒤늦게 발견했다는
택시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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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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