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8천여 필지에 대한
표준지 공시지가가
결정 발표됐습니다.
올해 공시지가는 지난해보다 9.2% 상승한 가운데
제주시 일도동의 구두 전문 매장 건물 용지가
1제곱미터당 510만 원으로
2004년 이후 10년 넘게 1위를 지켰습니다.
공시지가가 가장 낮은 지역은
추자면 대서리의 한 임야로
제곱미터당 770원으로 책정됐습니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국토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다음달 27일까지 이의신청 기간이 운영됩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