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업중 50대 선원 긴급 후송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2.25 18:06

제주해양경비안전본부는
오늘 오후 4시쯤
서귀포시 성산읍 남동쪽 94km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성산선적 29톤급 연승어선 선원 50살 곽 모씨가
뇌경색 의심 증상으로 쓰러져
헬기를 급파해 제주시내 병원으로 긴급 후송했습니다.

곽 씨는 현재 병원에서 정밀검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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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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