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오후부터 찬바람 '쌩쌩'…내일 더 추워
이소정 기상캐스터  |  natalie@kctvjeju.com
|  2015.02.26 11:01
봄이 코 앞인데
요즘 날씨가 많이 쌀쌀합니다.
환절기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날씨 듣죠.
이소정 캐스터 나와주세요.

네, 봄이 오기 전 겨울이 시샘을 부리는 것 같습니다.
이번 주 내내 공기가 많이 차가운데요.

오늘 낮 최고기온은 10~13도까지 올랐지만

북쪽의 찬 공기가 확장하면서
밤까지 기온이 빠르게 떨어지겠고
찬바람이 불며 체감기온도 영하권까지 낮아지겠습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 춥겠는데요.

아침 최저기온이 오늘보다 8도가량 뚝 떨어져
3도 안팎,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5도에 머무는 등
막바지 겨울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환절기 건강관리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주간날씨>
이번 주말 다시 비가 내리겠고요.

봄으로 접어드는 다음 주는 대체로 구름 많고
평년보다 낮은 기온분포로 쌀쌀하겠습니다.

<구름모습>
오늘 제주도는 구름만 지나며
맑은 하늘 보이고 있는데요.

<오늘육상>
공기가 많이 차갑습니다.
따뜻하게 입고 외출하시고

<오늘해상>
오늘 바다의 물결은 2.5미터까지 높아지고 있습니다.

<내일육상>
내일은 막바지 겨울 추위 대비하셔야겠습니다.
아침기온이 제주시에서 3도까지 뚝 떨어지겠고
낮 기온도 5도에 머물며 춥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도 바람이 강하게 불며
우도의 아침기온이 2도까지 낮아지겠습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1에서 2.5미터로
오후부터 낮게 일겠습니다.

기상센터였습니다.//

기자사진
이소정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