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부터 목포 항로에 신규 화물선 운항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5.02.26 11:14

제주와 목포를 잇는 항로에 신규 화물선이 정기 운항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목포항로 카페리여객선인 씨스타크루즈호가
한달 동안 정기 검사로 휴항함에 따라
다음달부터 3천 700톤급
성우와이제이호가 취항한다고 밝혔습니다.

성우와이제이호는
화물차량 60대, 컨테이너 150개를 적재할 수 있으며
제주-목포를 6시간에 운항할 수 있습니다.

성우와이제이호가 추가됨에 따라
목포항로를 운항하는 화물선은
기존의 케이라인호와 성우제주호 등
3척으로 늘어나게 됩니다.

<사진 1장뿐...자료 그림 필요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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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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