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와 목포를 잇는 항로에 신규 화물선이 정기 운항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목포항로 카페리여객선인 씨스타크루즈호가
한달 동안 정기 검사로 휴항함에 따라
다음달부터 3천 700톤급
성우와이제이호가 취항한다고 밝혔습니다.
성우와이제이호는
화물차량 60대, 컨테이너 150개를 적재할 수 있으며
제주-목포를 6시간에 운항할 수 있습니다.
성우와이제이호가 추가됨에 따라
목포항로를 운항하는 화물선은
기존의 케이라인호와 성우제주호 등
3척으로 늘어나게 됩니다.
<사진 1장뿐...자료 그림 필요할 듯 합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