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폐비닐 수거단가 인상…kg당 180원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5.02.27 10:35

농촌에서 버려지는 폐비닐 수거단가가 인상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폐비닐을 고가에 수거해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농촌 폐비닐 수거등급제 운영지침을 개정하고,
다음달부터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개정된 운영지침은
1등급 기준으로 kg당 160원인 농가수거비용을
180원으로 인상했습니다.

폐비닐 등급판정도
종전 3단계에서 4단계로 늘리고,
최하품질은 수거비를 지급하지 않고 분리배출 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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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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