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모든 학교 석면 '안전' 등급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5.02.27 11:05

제주지역 모든 학교가 건축물 석면 조사에서
모두 안전 등급을 받았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이 전문기관에 의뢰해 지난해 5월부터 지난달까지
도내 3백 군데 국,공립 초,중,고와 유치원에 대해
위해성을 평가한 결과 가장 낮은 단계인 5등급을 받았습니다.

조사 결과 석면 건축 자재 96%가 천장재료로 사용됐고
가장 유해하다고 알려진 표면재용도로 사용된 경우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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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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