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학기 용품 미리…업계 '특수'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5.02.27 13:44
다음주부터 본격적인 새학기가 시작되는데요.

이 때문에 도내 유통업체에는 서둘러 학용품을 구매하며
새학기를 준비하려는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이정훈기자가 보도합니다.
문구 매장이 어린 자녀와 함께 나온 학부모들로 북적입니다.

매장에는 평소보다 많은 제품이 매대에 진열돼 있습니다.

자녀들이 연필과 공책, 스케치북과 크레용 같은 미술용품 까지.
꼼꼼히 살피며 신중하게 구매합니다.

[인터뷰 고매화 / 제주시 이도동 ]
"둘째 애 초등학교 입학 준비로 이것 저것 사려고 같이 왔어요. "


대형 마트에도 눈에 띄는 곳에 각종 가방과 신발 등 새학기 용품으로
가득합니다.

어린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가방과 스포츠 브랜드의 기능성 가방까지.

다양한 가격대로 고객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유통업계는 다양한 할인 행사로 고객 잡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인터뷰 이루다 / 00업체 매니저 ]
" 신학기 시즌을 맞이해서 학용품 뿐만 아니라 신학기 관련 용품인
가방과 문구류 등의 매출이 전년도 대비 10% 늘고 있습니다. "

1년 중 새 학기 용품 수요가 가장 많은 2월.

서둘러 학용품을 준비하려는 도민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새학기 시작을 알리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