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최근 제주시 건입동에 준공된 김만덕 기념관을
민간위탁 방식으로 운영하기로 하고
운영자를 공개모집합니다.
민간위탁 운영자 모집 기간은 다음달 18일까지이며,
제주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비영리 법인이나 단체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운영자로 선정되면
3년 동안 김만덕 기념관을 관리하게 되며
위탁 비용으로
연간 4억 5천여 만원을 지원받게 됩니다.
도내 공공시설물이 민간위탁 방식으로 운영되기는
김만덕 기념관이 처음입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