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 면세점 신규사업자로 '롯데' 선정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5.02.27 18:24

롯데 면세점이 제주지역 시내 면세점 신규 사업자로 선정됐습니다.

관세청은 오늘(27일) 특허심사위원회 심의를 열고
다음달 특허 기간이 만료되는 서귀포 롯데면세점의 후속 사업자로 롯데면세점을 재선정했습니다.

이에따라 롯데 면세점은
서귀포 롯데호텔에서 제주시 연동 롯데시티호텔로 매장을 옮겨
영업을 계속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번 제주시내 면세점 경쟁 입찰에는
롯데와 신라면세점, 주식회사 부영이 응모했었습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