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와 인천을 잇는 항로에 화물선이 추가 운항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조양마린 소속 9천500톤급 썬라이즈호를
이달부터 인천 항로에
추가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썬라이즈호는
컨테이너 200개, 화물차 40대를 실을 수 있으며
현재 운항 중인 케이에스 헤르메스호와
교차 운항할 예정입니다.
이번달에 제주와 목포를 잇는
화물선 1척이 추가되면
제주 기점 화물선은
인천과 부산, 목포에 모두 7척으로 늘어나게 됩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