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터카 도로이정표 들이받아 2명 사상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3.02 06:24

어제 오후 5시30분쯤
제주시 한림읍 금릉사거리 인근 도로에서
관광객 62살 박 모씨가 몰던 렌터카가
도로이정표를 들이받아
운전자 박 씨가 숨지고
함께 타고 있던 56살 전 모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서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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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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