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부패 규제타파 동아리' 운영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5.03.02 11:28

제주시가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과 친서민 정책 발굴을 위해
'부패 규제타파 동아리'를 창립해 활동에 들어갑니다.

도내 행정기관에서 처음으로 운영하는 부패 규제타파 동아리는
교통과 환경, 복지, 인허가 부서와 읍면동에서 선발된
공무원 20여 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이들은 앞으로 청렴시책을
연구 개발하고 서민생활과 기업활동에 제약을 주는
각종 규제를 발굴해 개선책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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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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