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공사가 내국인 면세점에 입점할
제주지역 CT 즉, 문화관광콘텐츠기술 기업을 모집합니다.
모집 기간은 오는 11일 까지며
캐릭터 인형이나 이를 활용한 악세서리, 문구류 등 도내 CT기업에서 판매하는 상품을 대상으로 주요 매장에 숍인숍 형태로 개설됩니다.
제주관광공사는 10개 정도의 업체를 선정해
전문판매장 입점을 위한 전문가 컨설팅과 행정, 홍보 이벤트 등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번 사업은 제주의 다양한 문화상품을 관광객과 도민들에게 알리고 CT기업의 판로 개척을 위해 기획됐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