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관광협회가 중국시장 진출을 위해
제주관광마케팅 주식회사 설립을 추진합니다.
오늘(2일) 제33대 관광협회장으로 취임한 김영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협회와 관광사업체, 도민이 참여할 수 있는
제주관광마케팅 주식회사를 설립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회장은 이를 통해 혁신적인 마케팅으로
중국시장 진출과 동남아시장 개척에 나서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회장은 이와함께 제주관광 산업 전반에
스마트 경영환경이 구현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