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구좌읍 동복리에 들어설
제주환경자원순환센터 조성사업이 본격 추진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환경자원순환센터 조성에 따른 환경영향평가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특히 상반기중에 자연생태환경과 대기환경, 수질,
토지환경, 생활환경 등
평가항목별로 저감방안을 마련해 주민의견을 수렴할 예정입니다.
제주도는 내년 1월까지 환경영향평가를 마치고
제반절차를 거쳐
내년 4월부터 본 공사에 들어간다는 계획입니다.
사업이 마무리되면 하루 500톤을 처리할 수 있는 소각시설과
460만 톤의 매립시설을 갖추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