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올해 나무심기사업 본격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3.03 10:56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나무심기사업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올해 사업비 11억 7천만원을 투입해
소나무재선충병
모두베기 지역을 중심으로 다양한 조림사업을 전개합니다.

특히 식목일을 전후해
각 기관단체별로
나무심기 운동을 전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묘목을 무상으로 공급합니다.

제주도는 현재 제주도 산림면적의 18%를 차지하고 있는
해송 위주의 단순림을
점차적으로 혼효림으로 전환해
병해충과 기후변화에 대응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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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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