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광역 음식물류 폐기물처리시설이
들어설 입지가 이달 말까지는 선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조천읍 북촌리 주민들이
음식물류폐기물 처리시설 유치와 관련해
지난해 주민설명회에 이어
환경자원화시설 견학을 다녀왔으며
이달 안으로 최종 유치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제주시는 690억 원을 투입해
2018년까지 현재 시설의 3배 규모인
하루 300톤을 처리할 수 있는
음식물류 폐기물처리시설 준공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유치지역에는 마을 발전과 주민 복지기금으로
150억 원이 지원됩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