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항 방치 바지선 이달 중 처리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5.03.03 11:23

추자항에서 장기간 좌초된채
방치된 860톤급 바지선이 조만간 처리됩니다.

제주시는 해당 바지선 선주가 임대자와의
관련 소송이 마무리됨에 따라
오는 10일까지 바지선을
회수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863톤급 바지선은 지난해 9월
추자항 물양장 공사를 위해 투입됐다가
좌초됐으며 아무런 조치 없이 반년 넘게 방치되면서
입출항 선박의 안전사고가 우려됐습니다.




<사진은 광훈선배 메일로 보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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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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