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일 실시되는 제1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에 따른
제주지역 선거인이 확정됐습니다.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제주지역 선거인수는
단독 출마로 무투표 당선되는
5개 조합을 제외한 26개 조합에 7만8천786명입니다.
가장 많은 조합원은
제주감귤농협으로 1만 896명,
다음이 제주시수협으로 5천 16명 순입니다.
제주도선관위는
이들 유권자들에게
후보자의 정견과 공약 등이 실린 후보자 선거공보를
늦어도 5일까지 받아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