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경찰, 청소년에 주류판매 업소 4곳 적발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5.03.03 16:12

제주도자치경찰단은
청소년에게 주류를 판매한 음식점 등
업소 4곳을 적발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자치경찰단에 따르면,
이들 업소는 신분증 검사를 하지 않고,
10대들에게 주류를 판매해 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자치경찰단은
청소년 유해업소와 학교주변 불량식품 판매 행위에 대해
지속적으로 단속할 방침입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