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각종 불법 무질서 행위 근절을 위한
대대적인 정화 운동에 나섭니다.
제주시는
오늘(3일) 시청 회의실에서
읍면동 자생단체와 자치경찰단에서 1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불법 무질서 근절을 위한
결의대회를 가졌습니다.
제주시는
환경과 주차, 생활 등 4개 분야에서
시민 생활에 불편을 주는 불법주차와 쓰레기 무단투기,
불법 노점 행위 등 20가지를 중점 근절과제로 선정하고,
오는 10일부터 6월 17일까지 100일 동안
집중적으로 개선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