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뉴스
김석범 보도국 국장  |  ksb@kctvjeju.com
|  2015.03.03 17:46

{ 16억 미래비전 용역... "연구진 개발분야 편중" }
제주도가 16억원을 들여
미래비전 연구 용역을 수행중인 가운데
연구진이 개발분야에만 편중돼 있다는 지적이
도의회에서 제기됐습니다.
또 앞서 수행된 다른 용역들과 연계되지 않아
무용지물이 될 것이란 우려의 목소리도 나왔습니다.

{ 화물 따로 사람 따로...화물선 승선기준 논란 }
세월호 사고 인후 화물 전용선인 로로선을 이용한
물류 수송 비중이 높아진 가운데
정작 화물차 운전기사들이 선박에 탑승하지 못하는
기현상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애매한 승선기준이 문제입니다.

{일주일에 한번꼴 버스사고...'불안'}
올들어 버스사고가
일주일에 한번꼴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서민의 발이 잦은 사고에 노출되면서
도민들이 느끼는 불안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밤부터 꽃샘추위 … 해상 풍랑특보}
오늘밤부터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내일은 꽃샘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특히 해상에는 오늘 밤 풍랑특보가 발효될 것으로 보여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제주조합장 선거 유권자수 7만8천명 확정}
오는 11일 실시되는 제1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제주지역 유권자는 26개 조합에
7만8천786명으로 확정됐습니다.
조합별로는 제주감귤농협이 1만896명으로 가장 많고,
추자도수협이 340명으로 가장 적습니다.

{ '사전선거운동' 조합장선거 입후보자 검찰 고발 }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는
제1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를 앞두고
지난 1월 지역주민과 조합원들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는 등
사전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조합장 후보자 A씨를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 '아침밥 있는 등굣길' 읍면지역 학생들은 소외 }
새학기 시작과 함께 '아침밥 있는 등굣길'로
등교시간을 늦추는 학교가 적지 않습니다.
그런데 읍,면지역 학생들은 통학버스 문제 등으로
이같은 변화를 체감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 제주산 한라봉 첫 미국 수출 }
제주산 한라봉 13톤이 첫 미국 수출길에 오릅니다.
서귀포농협은 올해산 한라봉 500톤을
수출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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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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