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남 의원 "성산고, 국립해사고로 전환해야"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3.04 10:16
성산고등학교를 국립해사고로 전환하기 위한
논의가 시작됐습니다.
국회 농해수위 김우남 위원장은
최근 유기준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서면질의를 통해
국립해사고의 제주설치 필요성을 주문했습니다.
특히 크루즈와 해양레저 등
해양 신성장동력산업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고 있지만
제주의 경우 이에 대한
인력 양성에 한계를 보이고 있다며
정부차원의 전향적인 검토를 촉구했습니다.
국립해사고는 부산과 인천에서 운영중이며
운영비와 학비, 기숙사비,
의류비를 정부가 지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