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 장애인들에게
보다 체계적인 보조기구 서비스가 제공될 전망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장애인 광역보조기구센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제주도는
사업수행 기관인 사회복지법인 삼다와 협약을 맺고
운영비 등 4억 원을 지원해
광역센터 시설을 구축하고
장애인 보조기구 서비스 지원 사업을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광역센터가 설치되면
장애인 보조기구 맞춤 제작과 개조, 수리가 가능하고
각종 보조기구에 대한 정보가 제공됩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