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공사가 올해 제주도내 취약계층 학생들을 대상으로
관광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제주관광공사는 오늘 제주시와 서귀포시교육지원청과
도내 취약계층 학생들의 체험학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제주관광공사는
상.하반기에 걸쳐 취약계층 학생들의 서울과 수도권 관광체험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와함께 관광공사와 양 교육지원청은
도내 학생들이 진로교육과 현장 체험 학습 활성화를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