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방기상청 신청사 준공식이
오늘(4일) 오후
제주시 건입동 제주지방기상청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준공식에는
고윤화 기상청장과 원희룡 지사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사와 축사, 테이프커팅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신청사는 사업비 90억 원을 투입해
6천 600여 제곱미터 부지에 3층 규모로 지어졌으며
각종 기상자료를 분석할 수 있는
슈퍼컴퓨터 등 다양한 기상예측 장비 등이 갖춰져 있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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