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8회 제주들불축제가
오늘(5일) 제주시 애월읍 새별오름 일대에서 개막해
나흘 동안 열립니다.
'들불의 희망, 세계로 번지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횃불 대행진과 마을별 집줄놓기 경연대회 등
60여 개의 체험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특히 올해부터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오름 불놓기는
일요일이 아닌,
이번주 토요일로 앞당겨 진행될 예정입니다.
KCTV 제주방송은 토요일 저녁부터
오름 불놓기 실황을 전국에 생중계할 예정입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