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어촌, 6차 산업 공간으로 조성해야"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3.05 17:42

제주도내 어촌마을에
6차 산업을 육성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김우남 위원장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도의회 해양수산발전포럼이
제주오리엔탈호텔에서 공동 주최한 제주해양수산전망 토론회에서

발제에 나선 이승우 KMI 어촌정책연구실장은
국민들의 친수공간으로
어촌.어항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도시와 어촌의 교류공간,
미래 생활공간으로의 수요를 충족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지역 어촌을
어업과 가공, 유통, 관광을 융복합한
6차산업공간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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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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