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제주를 찾은 관광객이 최단기간 2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올들어 어제(6일)까지 입도 관광객은
내국인 16만 3천여 명, 외국인 38만 7천여 명 등
200만 1천 231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8.1% 증가했습니다.
특히 200만 명 돌파는 지난해보다 11일 빠른 것으로
역대 최단기간 기록입니다.
제주도관광협회는 설 연휴 내국인 관광객 증가와
중국 춘절 중국 관광객이 크게 늘었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