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은차 보유자·탈락자 전기차 우선 공급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5.03.07 16:37

제주도가 전기차 보급을 위한 신청 접수를 시작한 가운데
낡은 차량 보유자나 공모에서 탈락한 신청자들에게 우선 공급됩니다.

제주도는 올해 전기자동차를 천5백여대 보급하기로 하고
오는 20일까지 신청을 접수하고 있습니다.

특히 15년 이상 낡은 차량 보유자를 대상으로 550대를 우선 보급하고, 지난해까지 3회 연속 신청했지만 탈락한 도민 67명에게 우선 보급합니다

또 사회복지시설과 국가유공자, 장애인, 다자녀가정 등에도 우선
보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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