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항공사, 제주행 편도 요금 2만원대 판매
여창수 보도국 부국장  |  soo@kctvjeju.com
|  2015.03.08 13:17

대형항공사인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이
제주행 편도 티켓을 2만원 대에 판매합니다.

인터파크투어를 비롯해 소셜커머스 티몬 등은 7일 현재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의
3월 김포-제주 노선 티켓을 2만원에서 3만원대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티켓 가격은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한 것인데,
지난 여름성수기 요금이 12만원을 넘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파격적인 가격입니다.

이같은 가격대는 여행비수기와 유류할증료 하락이 맞물리면서
형성된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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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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