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행 중 관광버스 화재, 인명피해 없어
김기영   |  
|  2015.03.08 16:57

오늘 오후 4시 20분쯤
제주시 노형동 신비의 도로 인근에서
47살 김 모씨가 운전하던
관광버스에서 불이 났습니다.

당시 관광버스에는
중국인 관광객 등 23명이 탑승하고 있었지만
모두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차 뒷부분부터 연기가 발생했다는
운전자의 진술과 현장 감식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