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기업 매출 신장 속 자금 부족 '애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3.09 10:27

제주도내 사회적기업들은
가장 큰 애로사항으로
인건비 부담과 운영자금 부족을 꼽았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사단법인 제주경제문화연구원에 의뢰해
사회적기업의 운영실태를 설문조사한 결과
전제의 23%가 가장 큰 어려움으로
인건비와 운영자금 부족을 꼽았습니다.

또 행정당국이 지원하는 분야도
인건비 지원에 대한 만족도가 가장 큰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편 사회적 기업의 매출액은
2011년 평균 6억원에서
지난해는 8억원으로 소폭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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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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