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귤원 '성목 옮겨심기 사업' 효과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3.09 10:42

생산성이 낮은
감귤원을 대상으로 이뤄지고 있는
'성목 옮겨심기 사업'이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은
지난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29헥타아르 지역에 대해
높은 이랑은 물론
점적관수시설과 우산식 지주대,
타이벡 피복 등
감귤원을 리모델링 하는 성목 옮겨심기 사업을 추진했습니다.

사업 결과
30%의 경영비 절감효과와 함께
80% 이상 브랜드감귤을 생산할 수 있어
일반 재배에 비해 1.6배 높은 소득향상을 올리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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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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