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 사업 사기 40대 중국인 구속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5.03.09 11:37

제주동부경찰서는
웨딩사업에 투자하라고 속여
3억여 원을 가로챈 혐의로
중국인 43살 신 모 여인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신 씨는
지난해 11월 25일부터 47살 김 모씨에게
중국에서 웨딩사업을 하면 큰 돈을 벌 수 있다고 속여
모두 9차례에 걸쳐 3억여 원을 가로챈 뒤
도박자금으로 탕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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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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