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도당 "대통령, 4·3추념식 참석" 요청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5.03.09 14:38
새누리당 제주도당 4.3특별위원회가
박근혜 대통령에게
올해 4·3 추념식에 참석해 주도록 요청했습니다.
새누리당 4.3특위는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대통령이 추념식에 참석해
4.3희생자와 유족을 위로하고
국민 대통합의 기틀을 마련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일부 보수단체가 주장하고 있는
4.3희생자 재심의에 대해서는 반대 입장임을 강조하고,
이념 문제로 대립해 온 다른 단체들도
유족회와 경우회가 보여준 화해.상생의 정신을 본받아
4.3 해결을 위한 대통합에 동참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